티스토리 뷰

 

 

고창 고인돌 질마재 100리길 트레킹코스 (트레킹지도) 입니다~!

 

고창군은 2009년에 고인돌 질마재 100리 길을 개발하였는데 기존에 개발된 고인돌 질마재 100리 길은 고인돌길, 주진천 복분자길, 질마재길, 보은길 등의 4개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고인돌길 [8.8㎞, 2시간 30분] 은 ① 고창 고인돌박물관→ ②고인돌 유적지→ 매산재→ ③ 운곡저수지→ ④동양 최대 고인돌→ ⑤ 고창 용계리 청자요지→ 원평마을 입구로 이어집니다.

 

주진천 복분자길 [7.7㎞, 2시간 30분] 은 원평마을 입구→ 아산 계산마을→ ① 주진천[인천강]→ ② 덕천사→ ③ 할매바위→ 아산초등학교→ ④ 병바위→ 주진천길[인천강길]→ 호암다리→ 강정다리→ 연기마을 입구로 연결됩니다.

 

질마재길 [14.5㎞, 5시간] 은 연기마을 입구→ ① 고창 분청사기요지→ 산림경영 숲 쉼터→ ② 소요사→ ③ 질마재→ ④ 국화마을→ ⑤ 미당시문학관→ ⑥ 미당생가→ 좌치나루터→ ⑦ 하전갯벌학습체험장→ 소금샘→ 검단 소금전시관으로 이어집니다.

 

보은길[12.7㎞, 4시간]은 검단소금전시관→ ① 진채선 생가→ 화산마을→ 연천마을→ ② 참당암→ ③ 도솔암→ ④ 선운사→ 선운산관광안내소 등으로 연결됩니다.

 

* 자료출처 : 두루누비(https://www.durunubi.kr/)

 

[고창 고인돌 질마재 100리길 트레킹코스 개요]

 

- 풍천에서 출발해 좌치 나루터까지 19.83km, 약 4시간30분 코스로서, 우거진 나무와 돌담, 그리고 흙길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길

 

[고창 고인돌 질마재 100리길 관광포인트]

 

- 판소리 대가인 신재효 선생의 제자이며, 판소리 최초의 여자 명창으로 흥선 대원군의 총애를 받은 진채선이 태어난 진채선 생가
- 선운사 암자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며 보물로 지정된대웅전을 가지고 있는 참당암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마애불상으로 추정되는 마애불이 있는 곳인 도솔암
- 백제시대 창건된 사찰로 경내에는 보물과 중요 문화재가 많으며, 동백숲, 장사송, 송악 등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선운사

 

[고창 고인돌 질마재 100리길 코스 및 교통편]

 

- 고창 터미널정류장에서 고창-만돌, 고창-삼원행 버스를 타고 삼인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한번에 갈 수 있음

* 풍천 (연기마을 입구) ~ (2.75km) 선운사 ~ (2.6km) 도솔암 ~ (8.15km) 진채선 생가 ~ (0.3km)소금전시관 ~ (1.7km) 갯벌체험 마을 ~ (3.3km) 좌치나루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