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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4코스 섬노래길 트레킹코스 (트레킹지도) 입니다~!

 

"바래" 는 남해 사람들의 토속어로서, 옛날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춰서 갯벌에 나가 파래나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작업을 뜻하는데, 그때 다니던 길을 "바래길" 이라고 합니다.

 

남해바래길은 2010년 11월 남해바래길 제 1코스(평산항에서 가천 다랭이마을 해변, 총 16㎞) 인 다랭이 지겟길을 열면서 현재까지 8개 코스가 정비되어있어 전국의 도보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쪽빛 바다를 바라보며 바래길을 걷다 보면, 남해군의 자연자원인 상주 은모래비치, 가천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등과 역사자원인 이충무공 전몰유허, 충렬사에 이르기도 하고 망운산 노을을 보면서 자연의 환희를 체험하며, 부지런한 남해 사람들이 경작하는 마늘밭, 고사리밭을 만나기도 합니다.

 

* 자료출처 : 두루누비(https://www.durunubi.kr/)

 

[남해바래길 4코스 섬노래길 트레킹코스 개요]

 

- 미조항을 중심으로 송정 솔바람해변과 다양한 섬을 내려다보며 걷는 코스로서, 미조 활어위판장과 미조항의 생동감 넘치는 삶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음
- 송정 솔바람해변을 시작으로 총 9.5km,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쉽지 않은 코스임

 

[남해바래길 4코스 섬노래길 관광포인트]

 

- 생동강 넘치는 삶의 현장 미조 활어위판장과 미조항과 조용하고 한적한 설리해변과 남해 풍광을 볼 수 있는 설리전망대
- 멸치쌈밥, 도다리쑥국, 물메기탕은 봄에 맛볼 수 있는 별미

 

[남해바래길 4코스 섬노래길 코스 및 교통편]

 

- 남해시외버스터미널에서 상주미조선 버스 승차 후 송정마을 하차

* 송정 솔바람해변(게스트하우스) ~ (1.5km)망산정상 ~ (1.7km)미조항(수협활어위판장) ~ (2.4km)설리해수욕장 ~ (3.9km)송정 솔바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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