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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느림보유람길 2코스 방곡고개 넘어길 트레킹코스 (트레킹지도) 입니다~!

 

느림보 유람길은 선암골 생태유람길(1구간)과 방곡고개 넘어길(2구간), 사인암 숲소리길(3구간), 대강농촌 풍경길(4구간)로 구성된 36.1km 순환코스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걷기 여행길로 떠나는 휴가지 10선에 선정된 바 있는 선암골 생태유람길은 봄의 청취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 특히 인기입니다.

 

2구간인 방곡고개넘어길은 단양천을 거슬러 올라가는 계곡길로서,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도락산을 원경으로 감상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2구간의 종점에는 도공들이 사는 방곡 도깨비마을이 있는데,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방곡리는 600여 년 전부터 도자기를 생산하던 마을로 도예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자료출처 : 두루누비(https://www.durunubi.kr/)

 

[단양 느림보유람길 2코스 방곡고개 넘어길 트레킹코스 개요]


- 벌천 삼거리에서 단양천을 따라 방곡도예촌에 이르는 길로서, 이름처럼 고개를 넘어가는 산길과 도로길로 구성된 코스

 

[단양 느림보유람길 2코스 방곡고개 넘어길 관광포인트]

 

- 이성계에게 쫓겨 공민왕이 평민으로 가장해 머물렀다는 '궁터골'(내궁기) 과 조선시대 관리들이 쓰던 사모를 닮은 '사모바위'
- 600년 전부터 도자기 생산지로 유명한 '도깨비마을' 과 도예체험을 할 수 있는 '방곡도예촌'

 

[단양 느림보유람길 2코스 방곡고개 넘어길 여행정보]

 

단양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인근 다누리센터앞 정류장에서 벌천리행 버스(1일 8회) 운행

* 벌천삼거리 - 사모폭포 - 사모바위 - 내궁기 - 도깨비공원 - 방곡도예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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