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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남파랑길 42코스 트레킹코스 (트레킹지도) 입니다~!

 

45도 경사 비탈에 108개 층층 계단 680여 개의 논이 펼쳐져 있는 다랑이 논. 이 ‘다랑이’는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계단식의 좁고 긴 논배미란 뜻인데 ‘어서 오시다’라는 구수한 남해 사투리로는 ‘다랭이’라고 부릅니다.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축을 쌓아 계단식 다랭이논을 만든 까닭에 아직도 소와 쟁기가 필수인 마을이 바로 다랭이마을입니다.

 

이 다랭이논은 2005년 1월 3일 국가 명승 제15호로 지정되었는데, 바다에서 시작된 좁고 긴 논들은 계단처럼 이어져 있고, 남해 최고의 산행길로 사랑받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향하고 있습니다.

 

다랭이마을은 근처 빛담촌을 거쳐 항촌-사촌-유구-평산바닷가를 걷는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의 시작점이기도 하고, 홍현마을부터 가천다랭이마을 해안 숲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은 10코스 앵강다숲길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포인트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자료출처 : 두루누비(https://www.durunubi.kr/)

 

[남해 남파랑길 42코스 트레킹코스 개요]


- 원천마을에서 파도치는 소리가 앵무새 소리와 닮았다고 하여 '앵강만'이라고 불리는 만곡진 바다를 걷는 길
- 꽃무릇 군락으로 이름 난 앵강다숲길과 앵강만이 내려다보이는 마을길을 지나 해안숲으로 이어지는 코스로서, 수려한 해안경관 및 숲길, 마을길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 코스로 이용객들이 많은 구간

 

[남해 남파랑길 42코스 관광포인트]

 

- 아름다운 신전마을 해안방풍림과 앵강만의 청정갯벌 등이 어우러진 생태관광지 '앵강다숲' 과 폐교된 성남초교 운동장과 교사에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한 '길현미술관'
- 앵강만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미국식 주택과 시설을 조성하여 이국적인 마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미국마을'
- 소흘산 일출과 앵강만 청정 해역, 시원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홍현해라우지마을' 과 다랭이논이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 남해군의 대표 관광지 '가천다랭이마을'

 

[남해 남파랑길 42코스 여행정보]

 

- 시작지점 : 이동면 산전리 원천항(경남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1553번길 38)
* 남해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남해-미조 이용 후 원천 정류장에서 하차
- 종점 : 남면 홍현리 다랭이마을(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 702)
* 가천 정류장에서 시내버스 남해-가천 이용하여 남해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

## 원천마을 - 앵강다숲(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 - 화계마을(길현미술관) - 용문산 임도 - 미국마을 - 두곡&월포해변 - 홍현해라우지마을 - 가천다랭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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