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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세상에나;;;  주말마다 비가 오락가락하거나 최악의 황사;;;

내년 이 맘때쯤에는 최악의 코로나 상황은 개선될 것가?  이제는 아무도 그런 희망은 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 준비없이 집 밖으로 나선 뒤, 발길이 이끄는 대로 가까운 함월둘레길로 이동합니다.

 

 

치유의 숲, 그리고 함월 배드민턴장까지 1.3km 정도이니 그리 오래걸릴 것 같진 않는군요.

 

 

푸르른 하늘과 녹색의 숲 속에 들어오는 것 만으로도 숨통이 조금 트이는 것 같습니다.

 

 

꽃 구경도 하면서, 뒷 짐지고 천천히 여유있게 걸어가는 여유를 누려보기도 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나무그늘 아래서 잠시 쉬며,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식혀보기도 합니다.

 

 

그렇죠. 부처님 오신날이군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월둘레길 끝까지 올라오면 스타벅스 앞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원점 회귀하는 데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할 것 같네요.  도심 한 가운데 있는 산이라 이리저리 사통팔달 길이 나 있으니,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겸 이쪽 라인도 짬이 날때마다 한번씩 들러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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